사람에게 주민등록번호가 있다면, 땅에게는 지적(地籍)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지적은 토지의 위치, 면적, 경계, 용도 등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제도입니다. 지적 제도를 통해 토지의 소유권을 명확히 하고, 각종 토지 관련 행정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도면화를 한것을 지적도라고 합니다. 이것은 토지의 소재, 지번, 지목, 경계 등을 나타내기 위해 국가에서 만든 평면 지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대로부터 이를 하는 곳은 국가입니다. 그것이 바로 권력중 하나입니다. 이를 수정하기 위하서는 굉장히 복잡한 절차가 필요합니다. 지적이라는 것은 한번 기록이 되면 쉽게 바꿀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현재 토지를 사용하는것과 지적과 다른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확인해보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
한국에서는 두 가지 기본적인 주소 개념이 있습니다. 하나는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주소, 즉 현재 주소이고, 다른 하나는 등록기준지입니다. 과거에는 이를 본적지라고 불렀지만, 현재는 공식적으로 등록기준지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본적 확인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등록기준지는 주민등록상의 주소와는 다르며, 주로 가족관계등록부를 관리하는 기준이 되는 주소입니다. 주로 본적지와 같은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법적으로는 등록기준지로 표기됩니다. 어린 사람은 과거에 많이 이용했던 말인 '본적'이라는 말은 조금 어색하리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본적'이라는 말은 과거 호적법상 '호적'이 있는 장소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호적 제도는 가족관계 등록법이 시행되면서 등록기준지라는 말로 변경되었습니..
최근에는 순우리말로 이름을 짓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 중에서도 순우리말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이러한 이름들은 매우 예쁘게 들립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한문 이름을 사용하며, 자신의 이름에 쓰인 한문를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이제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 한자 찾기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네이버 한자사전 기본적으로 Naver 사전을 활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1. 모양만 아는 경우모양만 알고 뜻이나 음을 모르는 경우, 한자사전의 필기인식기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필기인식기를 사용하여 한문을 찾을 수 있습니다.필기인식기에 알고 있는 글자를 작성합니다.비슷하게라도 작성하면 자동으로 검색되므로 정확할 필요는 없습니다.2. 뜻과 음만 아는 경우뜻..
